반응형 mandiri1 [아이와 발리여행] 2-1. 우붓 테갈사리(장보기, 환전 등) 덴파사르 응우라라이 공항에 밤 늦게 도착하여 미리 예약한 한국인이 운영하는 택시업체 픽업으로 첫번째 숙소인 우붓의 테갈사리 어코모데이션(이하 '테갈사리')로 향했다. 테갈사리는 우붓 몽키포레스트 근처에 위치하였고, 새벽시간이라 막히지 않아 50여분 정도 걸려서 도착할 수 있었다. 2박동안 머물었던 기록을 남긴다. 1. 객실 외부 발리, 특히 우붓이어서인지 수많은 나무와 풀 속에 있는 프런트부터 객실까지 가는 길은 정글, 자연을 연상케 했다. 가는 길에 수영장과 헬스장, 도서관 등 부대시설 위치를 설명해 주시면서 이동했다. 그런데 우리는 부대시설은 이용하지 않아서 패스! 밤에 갔을 때는 미로처럼 구불구불가고 계단도 올라가고 해서 헷갈렸는데 길따라 다니면 금방 적응 할 수 있었다.2. 객실 내부 내부는 .. 2025. 7. 11. 이전 1 다음 반응형